펀쿨섹좌 움짤 모음 (고이즈미 신지로 예스 짤방)
펀쿨섹 고이즈미 신지로 명언 움짤 모음

긍정의 대답을 할 때
약속을 할 때
당연한 이야기를 할 때 사용해 보세요. 펀하고 쿨하고 섹시하게 보입니다.
주의 - 신뢰도가 급감할 수 있음

그것이 약속이니까요 YES


펀쿨섹좌 어록 모음 (아베 차기 총리 유망주 지지율)-고이즈미 신지로
펀쿨섹좌라는 별명은 어디서 왔을까
고이즈미 신지로는 전 일본 총리 고이즈미 준이치로의 아들로, 젊은 나이에 환경상(장관급)까지 오른 일본의 실제 정치인이다. “펀쿨섹좌”라는 별명은 기자회견에서 그가 했던 발언들이 문장 구조는 그럴듯한데 알맹이가 없는, 이른바 “말장난 화법”으로 화제가 되면서 붙었다. “fun하고 cool하고 sexy하게 기후변화에 대응하겠다”는 실제 발언이 대표적인 사례로 자주 인용된다.
실제로 국제적으로도 화제가 됐던 발언
이런 동어반복적인 화법은 일본 국내뿐 아니라 해외 언론에서도 “알맹이 없는 정치 화법”의 사례로 다뤄질 만큼 유명해졌다. 국제 기후 회의 발언이 특히 논란이 되면서, 일본어권 커뮤니티에서 그의 화법을 패러디한 짤과 유행어가 대량으로 만들어졌고 그중 하나가 이 “예스” 짤이다.
밈으로 쓰이는 이유
내용은 없지만 형식은 그럴듯한 대답이라는 점이 이 밈의 핵심이다. 그래서 실제로 답을 회피하고 싶거나, 당연한 소리를 거창하게 포장하고 싶을 때 농담 삼아 이 표현을 빌려 쓰는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