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채색 프로그램 (네이버 웹툰 AI 페인터)- 클릭 한번에 전문가의 손길!
네이버에서 신기한 인공지능 기능을 활용한 사이트를 공개 하였습니다.
AI의 발달이 가져올 변화가 느껴지는 기술이며 그림(특히 웹툰)을 취미로 그리는 분들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고
그림을 그리지 않더라도 한번쯤 테스트 해보았으면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네이버 웹툰 AI 페인터(Webtoon AI Painter)는 흑백 선화(스케치)를 업로드하면 AI가 자동으로 채색해주는 무료 웹 서비스입니다. 별도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 없고 브라우저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채색 힌트(원하는 부분에 색상 점 하나)만 찍어주면 AI가 나머지를 채워줍니다. 웹툰 작가를 지망하는 분, 취미로 그림 그리는 분, 또는 그냥 재미 삼아 테스트해보고 싶은 분 모두에게 적합합니다.
사용 전에 알아두면 좋은 것들
- 파일 형식: PNG, JPG 선화 파일을 업로드합니다. 배경이 흰색이고 선이 뚜렷한 이미지일수록 결과가 좋습니다.
- 샘플 스케치 활용: 자신의 그림이 없어도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샘플로 바로 테스트 가능합니다.
- 네이버 계정 필요: 사용하려면 네이버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은 무료입니다.
- 데스크탑 권장: 핸드폰에서도 동작하지만 히스토리 확인과 색상 세부 편집은 PC 환경에서 훨씬 편합니다.
자동채색 AI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사용법

먼저 사이트에 가서 상단 왼쪽의 채색하기 선택

로그인 하려면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
원하는 로그인 방법을 선택

로그인 하였다면 자신이 그린 스케치를 업로드 해야 한다.
웹툰선과 같이 선으로만 이루어져 있는 파일을 업로드 한다.

채색하기 위해 그리기 귀찮다면 샘플 스케치도 있으니 쉽게 테스트가 가능하다.
사실 샘플 스케치로 하는게 훨씬 잘되는 느낌이다.
나는 이번에 예전 명작 만화를 스케치 해보려고 한다.

드래곤볼

이말년 만화

슬램덩크
드래곤볼
우선 드래곤볼
원하는 색을 선택한 이후에 스케치 그림에 원하는 곳에 클릭

옷은 노란색으로 해보았다.

피콜로는 초록색으로
요즘 왠툰과는 비교할수 없지만 몇번 클릭으로 이정도 되는게 신기하다.

이말년 만화
다음은 이말년 만화

이것도 한번 클릭으로 이렇게 암울하게 채색해 주었다.
슬램덩크
마지막으로 슬램덩크 채색

아니 한번 클릭했는데…흑백에서 세피아 톤으로 바뀌고

붉은 의상, 빨간 머리로 해보았다.
세 작품을 테스트해본 결과, 명확한 윤곽선이 있는 스케치일수록 채색 품질이 높았습니다. 원하는 색상 힌트를 여러 군데 찍을수록 의도에 더 가까운 결과가 나오고, 힌트를 하나만 찍으면 AI가 알아서 전체 분위기를 잡아줍니다. 단, 복잡한 배경이나 음영이 많은 그림은 원하는 색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을 수 있어서 여러 번 시도해보는 게 좋습니다.
위에화면은 핸드폰에서 편집한거고 데스크탑 컴퓨터에서도 동일한데
데스크탑이 히스토리도 나오고 색상 편집도 편하게 되어 있다.

몇번 클릭마으로 이렇게 되는게 너무 신기하다.
AI 자동채색의 한계점
편리한 도구지만 한계도 분명합니다. 복잡한 그림이나 세밀한 배경은 AI가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해 엉뚱한 색이 칠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상업용 목적으로 사용하기에는 저작권 및 이용약관 확인이 필요하며, 결과물의 완성도는 전문 채색 작가에 비할 수는 없습니다. 빠른 시안 작업이나 아이디어 탐색 용도로 활용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예전에는 AI기술을 이용하여 돈을 지불하면 사용할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이나 사이트가 많았는데 최근에는 그냥 공개해서 모두가 사용할 수 있게 하고 있는것도 대단하다.
앞으로 자동 채색 기술이 더 정교하게 발전하면 어떤일이 벌어질까? 궁금해지네..
네이버 자동채색 웹툰 Webtoon AI Painter에 대해서 살펴 보았습니다.